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 특회님들 과 신림 기네스 사장님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기네스는 은서랑 단비 보고 오랜만에 재방문 해 봅니다. 그동안 새로운 언니들도 더 많이 영입된거 같네요.
원하는 시간에 보고싶은 언니들이 가능한지 물었으나 역시 인기가 많은 언니들은 출근을 안했거나 원하는 시간에 예약 잡기가 힘드네요.
원하는 시간에 가능한 언니 중에 25살, 164, 55, D 프로필 확인 후 지효 언니 초이스 후 입장해 봅니다. 전보다는 역에서 좀 더 가까운 건물인거 같네요.
입장하니 이쁜 꽃무늬 치마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와꾸는 민삘이구요. 단발머리에 몸매는 프로필과 거의 일치하는듯 하고 약통 스타일 이네요.
내부 방은 조금 좁은 편이었는데 그렇다고 그리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쇼파, 침대 있을꺼 다 있고 오히려 TV가 가까이 있어서 어제 축구 경기중에
가서 축구도 보고 연예도 하고 오히려 좋더라구요. 축구 같이 보면서 티타임 가지며 담소 나눠보는데 어색함 전혀 없이 대화 잘 받아주네요.
티타임 후 샤워를 마치고 오니 올탈 후 수건을 건네주는대 후덜덜한 D컵이 제일먼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지효와 샤워하러 들어가고
저는 시각적 흥분이 된 상태롤 침대로 이동후 기다리니 샤워 후에 바로 와서 삼각애무부터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애무, BJ 모두 쪽쪽 아프지 않게 빨아댕기면서 애무하는데 잘하는 편입니다. 가슴은 D컵이다 보니 중력의 영향이 조금 있는편이구요.
이날은 제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시체 모드로 누워 있었더니 언니가 눈치채고 여상으로 장비 장착 후 시작해 주는데
오~ 이언니 여상이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하네요. 그리고 피곤해서 바꾸자는 소리를 안하니 위에서 계속 해주는데 체력도 좋네요.
찰진 여상에 존슨에 힘이 점점 빳빳하게 들어가서 참지 못하고 공수교대 하여 키스하며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그날 워낰 기력이 없었는데 눈치채고 열심히 여상해준 고마운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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