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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실장님이 " 이제 언니 보러 가야죠.. " 라고
하셔서 새콤 언니방으로 입성합니다..
안에 들어가니까 앳된페이스에 약간 로리feel
복장을 한 언니가 인사를 하네요..
첫 인상은 " 아~ 정말어리다.. " 라는 느낌?
저는 비흡연자라 그냥 언니만 담배를 피고
춥지만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왜 안마에 왔냐
물어보면서 이래저래 대화를 하는데
성격이 남자한테 적극적으로 앵기는
편이라기보다는 옆에서 얌전히 들어주면서
적당한 타이밍에 맞장구 쳐주는 스타일이더군요..
이제 대화 좀 하다가 언니가 꼼꼼하게 씻겨주고
연애가 들어갑니다..
정말인지 어리면 어릴수록 대박이라고..
어쩜이리도 피부결이 다를수가 있는지 침에서도
다른맛이 나는듯하는게 이래서 어린양들을
찾나 싶습니다..
이제 콘끼우고 시작하는데 어린데도 불구하고
여성상위는 힘차게 펌핑 잘해줍니다.. 그리고 쪼임도
나름 훌륭한 편입니다.. 적당히 잘 물어주면서 조여주는게 긴자꾸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네요.. 위에서 펌핑
좀 해주다가 이제 후배위로 전환했는데 언니가
오빠 물건 너무 커서 하다가 죽갔다고 아우성을 쳐서 원래 출력의 50%도
제대로 발휘를 못한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언니 뒷태가 이쁜편이라 시각적으로는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끝까지 어떻게든간에 해줄려고 하는 자세가 마인드가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초짜 언니의 교육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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