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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왠만하면 그린우드 쪽 라인은 잘 안가려고 하는데 1년전쯤? 에 봤던 수희씨가 갑자기 생각 나서 들려봤습니다.
다른 여관들은 보도식으로 언니들을 돌려쓰는것 같던데 여기는 조선족 아줌마들을 2~3명 정도 자기 여관에 전속으로 쓰는것 같더군요
어제 좀 늦은 오후에 갔었는데 카운터에 처음 보는 이모님께 수희 있나고 물어보니 그런사람 모른다네요 (그만 뒀나봅니다.)
해서 전에 몇번 봤던 은비(2번)..은영(3번) 찾으니까 역시나 없다고 하시네요.............. OTL
이때 그냥 다른 곳으로 갔어야 했는데.....................이모님이 서비스 좋고 아주~아주~착한 누나가 있다고 하셔서 이름을 물어보니 미선 이라고
저는 처음 듣는 예명이라 혹시 뉴 페이스 인가 해서 어떤 스타일 이냐고 물어보니 서비스 좋다고 일단 만나보랍니다. 그래서 믿고 한번 보겠다고 했습니다.
처음보는 분 이라 스켄을 하기위해서 깨끗히 씻고 TV 틀어놓고 방에 불 다 켜놓고 두근두근 기다리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면서 입술이 빨간 왠 닌자 거북이 한마리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네요
빨리 뺀찌 놨어야 했는데 너무 놀래서 멍~때리는 사이에 벌써 옷을 훌러덩 벗으시고 편하게 누우세요 하시면서 제 위로 올라오시더군요
서비스는 기본 삼각 애무인데 좀 오래 해주는것 빼고는 특별한 스킬도 없고 빠는 힘도 부족 합니다. 애무 끝나고 여상도 없이 올라오라고 벌러덩 누우시구요
정상위로 눈 꼭 감고 온갖 연예인 다 생각 하면서 집중 하는데 자세 바꿀까? 하는 말에 눈을 뜨는 순간 제 밑에 똥똥한 먹깨비 한마리가 ㅜ.ㅜ
자세 바꿔서 뒤치기 하는데 정말 눈물이 ㅜ.ㅜ 네...저는 지금 섹스가 아닌 닌자거북이 닮은 먹깨비와 교미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멈추고 그냥 가시라고 했네요 이제 두번 다시는 이모님들의 추천은 사양하려고 합니다.
몸매 쪼임 스킬 전부 별로 였습니다. 싸지도 못 하고 나오니 괜히 불알만 얼얼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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