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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검증을 보고 급 궁금해젔습니다.
흑마 흑마..
항상 여관바리 3마넌짜리만 댕겼는데...
비톡 친추후 가격 물보니 2-10 불르네요
디스카운트 해달라하니 2-8
다시 디스카운트 들갑니다 .나는 1번만할테니
깍아달라고... 5불르네요
난 가난한 학생이다 4로 계속 꼬시니
결국 허락. 분당에서 네비찍고 가봅니다.
주차 힘드네여 ㅠ
현금 4마넌을 챙긴후 마넌은 폰케이스 뒤에넣고
3장만 주머니에 챙겨서 접선합니다
회원님이 올리신 사진이랑 얼굴똑같습니다.
허벅지가 이럴수가 코끼리 입니다.
그렇게 큰 허벅지와 엉덩이 그리고 배는 처음보내요
그래도 흑마 첫경험을 기대합니다.
음 첨부터 돈을 요구하네요??
자연스럽게 3장접은걸 줍니다.
세보더니 왜 3장이냐 이러길래 really??? wait
하면서 저는 주머니에서 찾는척을합니다
도저히 4장을 줄수가없어
미안하다 주머니에서 떨어뜨린거같다.
하니 나가라네요 하지만 여기까지 온 기름값 톨비
그리고 흑마의 허리돌림을 포기할수없어
다음에 챙겨주겻다 하며 꼬시니 알겠다네요
but can not suck
쉣 안된다 조금이라도 해줘라 꼬시니 살짝해주고
침대에 눕습니다
흠 마넌의힘일까요?? 형편없네요...
기대를 너무했나봅니다.
결국 손으로 물빼고 후다닥 도망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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