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언니만 벌써 3번째 후기를 쓰네요
원가권 2번에 일반으로 1번... 이번을 마지막으로 지연이는 마음에서 보내려 합니다.
너무 자주 보다 보니 정이 들것만 같아서요 ㅠㅠ
참 개취가 무섭지요? 먼가 한번 확 땡기니까 계속 만나게 되네요
슴살입니다. 어리죠... 항상 볼때마다 어디서 이런 어린애를 볼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피부 좋습니다. 어려서 그런가요.... 피부 탄력과 부드러움이 만지는 내내 손끝을 자극하네요
슴가 적당합니다. B컵이구요 물컹물컹한게 딱입니다.
와꾸 이쁨니다. 개취일수 있지만 먼가 보면 볼수록 이뻐 보입니다.
뒤태 좃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라인이 엉덩이 굴곡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자세는 뒤치기 강추입니다. 엉덩이 쿠션과 부드러움 허리에 그립감 정말 딱입니다.
정말 신나게 뒤로 달리고 하루종일 흐뭇하게 있었네요
앞으로 몇번이나 더 볼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 나는 동안은 계속 보고 싶은 언니 입니다.
여러분도 아껴주세요 슴살이자나요 아껴 먹어야죠...
오늘도 건강하게 즐달 하세요~~~[온리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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