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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역은 수원시청역이 가깝습니다
실장님께서 주소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보내주셔서 찾아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가보시면 건물주위에 발렛하시는분들도 있으니 자차로 이동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술을 마시는게 기본이니 돌아오실때는 대리가 필요하겠네요
직접 찾아가 보니 인근에 안마와 술집등이 모여있는 거리인데 상당히 익숙해서 더 쉽게 찾아간거 같네요
★ 실장님 응대 및 시설
다른분들 후기를 봐도 한실장님이 친절하다는 말이 있어서 궁금하던 차에 직접 만나보니
서글서글한 인상의 훈남 실장님이셨고 말씀도 편안하게 잘하시네요
조금 이른 시간에 갔기에 출근한 언니들이 적을까 걱정도 좀 있었는데 수원권 대형업장답게
초저녁부터 언니들이 많이 출근해서 초이스 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시설은 3~6층을 통으로 사용하는 업장으로 초이스하는 층이 따로 있고 티와 구장도 한건물에서 다 해결할수 있습니다
★ 본게임
입장전에 숙취해소 음료를 하나 마시고 들어갔는데 효과가 좋네요 도착해서 티에서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이내 한실장님이 들어와서 초이스 하러 가자고 하십니다
이동해서 보니 이미 와 계신 단체손님들이 초이스 하는걸 보고 있었는데 이쪽에선 먼저
초이스 하면 된다고 하셔서 추천을 받아서 마인드 좋다는 리나씨를 고르고 방으로 돌아왔네요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리나씨가 방에 들어왔는데 정말 찍히면 죽을지도 모르는 엄청난
킬힐에 미러로 봤을때는 청순스타일의 외모였는데 방에서 보니 상당히 섹시한 룸필의 마스크였어요
게다가 옷차림이 치파오처럼 한쪽이 벌어진 원피스였는데 엄청 섹시합니다
초이스 상황이나 이런거로 대화 좀 나누다가 술한잔 나누고 바로 인사타임~!!
공통적인지 모르겠지만 첫인사는 채정안의 편지입니다
편지의 노래에 맞추어서 옷을 벗고 빤쮸만 입은상태에서 츄릅츄릅 노래가 끝나고 나서
란제리로 갈아입으셨는데 시스루 같은거라 완전 매력적이었네요
그 후 술을 계속 마시면서 언니와 대화를 해봤는데 언니는 동거하는 친구분이 있는데
본래 같이 일하기도 하고 동창인데 최근에 남친이 생겨서 일도 안나오고 있다면서 동거인 디스를 ㅎㅎ
이번 여름에 휴가를 못가서 친구분과 수영장 딸린 펜트하우스 빌려서 놀고 왔다고 하는데
본래 친한친구일수록 디스는 기본이다 보니 실제로는 상당히 친한거 같습니다
본래 외부에서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고 하시는데 티에서 대화하시는거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ㅎ
건물내부에 매점도 있어서 언니들이 배고플때 간식이나 음료 같은것도 판다고 하더군요..
저와 있을때도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오셨는데 매점에서 산거라고 합니다..
커피도 좋아는 하는데 많이 마시면 피곤해도 잠을 못자는 체질이라 많이는 못마신다고 하시네요
언니를 만난 제가 운이 좋았던건 이렇게 괜찮은 언니지만 본래 출근을 뒤늦게 새벽에 올 경우가
많은데 제가 만난 날에 일찍 온게 처음이라는데 실제로 스텝분들도 너 왜 지금 나왔냐고 다들
놀라셨다고 합니다
노래도 하나 했는데 나름 열창?을 한 뒤에 보니 점수가 0점!! 0점!이라니..
언니 얘기로는 워낙에 기계점수로 내기를 많이 하다보니 무슨짓을 해도 0점이 나오도록 되어있다는군요.. 아 놀래라 ㅎㅎ
분위기에 취해 재미나게 즐기다 보니 어느새 웨이터가 마무리 시간임을 알려주시고 소지품들 챙기고 구장으로 이동했네요
다들 아는분은 아는 이야기지만 룸에서 웨이터 팁 두장 구장에서 한장을 지불해야 합니다
구장에 도착해서 팁 지불하고 방에 들어가보니 정확하게 모텔 분위기의 방이었는데 침대가 다른곳에
비해서 상당히 큰게 마음에 드네요..
어차피 중요한건 운동인데 운동장이 넓어야 되는거죠.. ^^
옷을 벗으니 또 그걸 챙겨서 옷걸이에 정리를 해주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잠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언니도 샤워를 하는데 여친과 모텔가서 떡을 치는 느낌을 잘 살린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언니에게 삼각애무 소프트하게 받고 장갑착용 정상위로 시작 천천히 피치를
올리다가 입위로 변경했는데 침대가 좀 낮은편이라 자세가 잘 안나오네요
중간정도로 피치 올리다가 뒤치기로 변경 언니를 눕히고 강강강강 콜이 한번 울리고 시원하게 발쏴할수 있었습니다
그상태로 그녀의 몸매를 느끼면서 후희 즐기면서 잠시 또 대화를 나눴는데 톡톡튀는 매력도 있고 기분좋은 달림한거 같네요
이내 정리를 할때쯤 콜이 한번 더 울렸는데 언니가 자기는 내가 알아서 할건데 자꾸 콜준다고 하십니다 ㅎㅎㅎ
포옹과 뽀뽀를 마지막으로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 총평
대부분의 다른 풀싸롱과 같이 저녁 9시 이전은 이벤트 가격인 28장에 즐기실수 있습니다
혼자가실 경우는 30장이네요..
풀싸가 첫경험은 아니지만 술도 마시고 언니도 먹는? 좋은 시스템이죠
제가 가본 풀싸 업장중에서는 침대가 제일 맘에 든 업장이었던거 같네요..
기타 다른 시스템은 동일하고 언니가 대화도 잘통하고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양주 한병 거의
다 마셨는데 언니도 꽤 달렸는데 너무 멀쩡해요.. 제가 본 언니는 술고래가 확실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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