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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수아 소개 할까 합니다.
이업소는 3번째 방문째인데요.
처음 방문할때 처음 7.0 매니저 수아 매니저
예약했는데 사장님이 소프트 하다고 애기하더군요.
소프트? 외모나 키크고 몸매가 좋겠지
생각했습니다.
일단 들어오는데 도시적인 외모에
KTX 부산역보다 가슴크고 몸매는 괜찮았습니다.
분명히 소프트라 하셨는데
키스도 잘하고 탈의도 잘되더군요.
사장님 말듣고 소프트하게 했으면
대화만 하고 나올뻔 했네요.
공격를 해봤는데 역쉬 팬탈은 안되더군요.
손으로 마무리 받았는데
처음 가시는분은 사장님 말에 믿지마시길
라떼도 있는데 라떼는 팁질해서 패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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