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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게 예약에 겨우 성공 합니다.
예약하기 힘들고 이쁘다는 말이 많다는 평가가 많아서
겨우 예약했습니다.
일단 외모는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눈도크고 입도크고 키도크고
시원한 마스크 얼굴이였습니다.
그리고 플레이는 소프트 입니다.
키스만 가능하고 다른건 공격를 해봤는데
소프트라 안됩니다.
7.5 가격대에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군요.
아이컨텍과 대화능력은 좋더군요.
난 수위말고 소프트 좋아하시는분 예약전쟁 참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처럼 공격하고 수위좀 바라면
예약전쟁 참가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KTX 할미들이 소프트한 컨셉인거 같네요.
유역비는 BJ라도 해주지만
부산역은 BJ도 안해줍니다.
이제 다른 할미들 보고 올리겠습니다.
추가로 탈의는 합니다.
탈의 안한다고 적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가슴은 작습니다.
KTX 선예약 있습니다.
매니저가 하는게 아니라 뒷방 타는 매니저
몇번보거나 같이 예약하면 카운터 2명의 남자분에게
말하면 선예약 잡아 줍니다.
아니면 겨우 힘들게 캔슬나거나 운좋게
예약되는 경우도 있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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