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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국을 갔습니다.
파타야 및 방콕의 바카라를 다녀 왔습니다.
= 파타야 바카라
워킹스트릿에 있는 바카라로 갔습니다.
이제 파타야에도 인도 사람들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8시쯤 바카라 방문
바카라... 소문만큼 물이 좋진 않네요.
나와서 옆에 있는 센세이션 가 봤습니다.
차라리 바카라가 그나마 괜찮네요.
적당한 친구 픽업.
숏4000 롱6000
숏으로 하고...
마인드나 외모 적당..
하지만 그놈의 보징어...
대충 사정 후 급 마무리.
레이디 드링크 190 제가 마신 생맥65. 총 4255밧
= 방콕 바카라
소이 카우보이에 위치한 곳 입니다.
처음엔 크레이지 하우스 갔다가 별로라 바카라로.
그래도 바카라가 좀 괜찮습니다.
피곤도하고 한국스러운 처자 픽업
바파인 600. 레이디드랑크 2잔 440 지불해야 픽업 가능.
숏3000 롱6000
숏으로.
호텔서 보니 몸 좀 퍼졌고 나이는 더 들어 보이더군요.
마인드 적당했구요... 또 보징어 냄새 날까봐 거기 근처에도 접근 안했습니다.
인도인들도 많고(아직까지는 아고고 내부에는 없었어요)
이 가격에 보징어 냄새를 감안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와꾸가 좋은 것도 아니고....
이제 태국 유흥은 안 가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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