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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의 후기인데
시간이 없어 잊고 지내다가 다시 출근을 잘하는걸 보고
기억이나서 후기 작성해봅니다
처음 갔을때 랜덤으로 봤던 가을이를
지명해서 두번째 보고 왔습니다.
기억못할줄 알았는데
첫눈에 알아보고는 반가워 해주더군요 ㅋ
빠지로 휴양을 다녀와서인지 약간 태닝이 되어
더 예뻐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느라 30분이 후딱 지나가고
담배하나 같이 피우고 슬쩍 드리대봅니다.
교정기를 했지만 스무살의 풋풋함으로
뭐든지 커버해버리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꿀몸매를 탐닉해봅니다.
하아 가을이는 역시 반응이 좋습니다.
더더더 진도를 나가보려했지만 야속한 타임벨 ㅜㅜ
풋풋함에 마인드도 좋은 가을이 요즘 출근이 안좋다가
다시 출근하던데 재접견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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