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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여름은 더워도 가슴안 여자를 품고 싶은 욕망은 항상 더
뜨겁습니다ㅎㅎ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 후 역시 생각나는건 Girl
출근부를 뒤적뒤적 찾아봅니다.
이 처자는 처음보는데 하며 슬며시 실장님께 전화 드려봅니다.
세시간 기다리셔야 되는데요?
아..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시간 즐달신이 보우하사 기도하며
예 예약좀요^^
세시간의 기다림 후 입장!!
첫 이미지는 눈이 땡그란 이쁘장한 옆집동생같은? 이런느낌적인 느낌
와 하며 자리에 착석 마주앉아 보니..(지극히 개인적으로)사나??
생각보다 귀여..운 얼굴을 보고 딸국질 날뻔ㅎㅎ
담배하나씩 피며 호구조사를 탐색전을 하고 씻으러ㄱㄱㄱ
슥하고 원피스를 내리니 이런 자연산 그자체입니다.
이보다 자연산일수가 없는 (와우)
특별한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작은속으로 이짝저짝 잘 씻겨줍니다.
샤워후 이제 게임을 시작하는데요.
작은 입으로 늘 받아본 애무방식 특별한건 없었어요
작은 혀로 간지럽힌다는 그런 느낌이였고 그곳을 해줄땐 아 초짜구나
어떻게 하나 가만히 있어봤는데 이런..순식간에 동생놈에게 선물이
장착..ㅜㅜ 젤도 바르신..역공을 아직 못했는데..
하지만 manner's make man
잘 피해서 공격개시!!
역시 자연산이라 움찔움찔이 역대급이네요
처자가 아파하니 혀는 살살 쓰시구요^^
강강수월래 중간약중간약 강강수월래ㅋㅋㅋ
입성해본 그곳은 좁아요 아 제생각에는 다 못들어간거 같아요
그리고 첫만남이라 그런지 제가 별로였는지 단키는 잘받아주시고
장키는 피하시는듯싶었답니다..
신음소리도 적당히 참는듯한 선에서 새어나오고 그곳도 좁고 가슴도
자연산이고 얼굴도 예쁘고..그렇지만
예비콜 직전까지 운동했습니다ㅎㅎ중간에 시간을 끈게 한수인듯ㅎㅎ
암튼 즐달이였고 이처자는 여러번 봐야 진짜를 끌어낼듯 싶어요
마치 채아씨 같이(?)ㅎㅎ
이상 즐달보고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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