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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제가 사무실에 좀 일찍 출근합니다.
아침 7시30분쯤 책상에 착석하죠. 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먼저 하는 짓이.......출석부 검색 ;;;;
그리고 마음을 굳게 먹고 전투(??)에 참여합니다.
분명히 오전8시 5초에 정확히 전화했는데
다른분이 7시59분 50초에 먼저 전화하신거 분명합니다.
반칙입니다!!!!!!

오늘의 전투(??) 목표는
<NF+3 당고>언니입니다.
비록 첫째 둘째 예약은 놓쳤지만.........
오늘의 첫탐은 제가 차지했습니다. 크!!!
사실 좀 무리한 예약이였고 사무실 업무가 어찌될지몰라
위험한 시간이었습니다.
모험을 한거죠. 그리고 그 도박같은 모험이 큰 결실이 되어
돌아와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ㅎ
위에 프로필 보시면 알겠지만.......네 슴살입니다.
얼굴과 피부와 말투가 "나 어려요!!"라고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얼굴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당연히 귀엽고 귀엽습니다.
그런데 단순이 귀여운게 아니라 기본이 이쁜 얼굴이라서
나이가 먹어가면서 아주 예뻐질 얼굴상입니다.
오늘 제가 볼때 화장기 전혀없는 맨 얼굴인데도 아주 귀엽고 예뻐보였습니다.
몸매는 군살 전혀없는 슬립하고 가슴은 귀욥게 봉긋합니다.
몸매라인이 슬립하면서도 묘하게 이쁘게 나옵니다.
앞으로 나이가 먹어가고 살이 좀 찌면서 볼륨감이 생기면 더욱 섹시해질겁니다.
나중에 후배위할때 보니 엉덩이가 봉긋한게.....아주 섹시합니다.
정말 나이 어리다는건 앞으로 좀더 좋은 모습을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매미기질이 다분합니다.
그러면서도 아직 오피초짜라서 그런지 많이 긴장하고 있는데.....
그게 또 은근 흥분시키네요.
어떤 서비스를 하고 안해야할지 모르는 정말 초짜입니다.
제가 "샤워 같이 할까" 하니 쪼로록 같이 들어옵니다.
사실 전 혼자 후다닥 씻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당고언니 샤워할때 옆에서 이빨 닫으며 몸매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당고 언니 빼는거 전혀없고 키스도 잘 받아주는데.....교정 중이니 살살 해줘야 합니다.
애무는 안받았습니다.
제 더러운 침 바르기 바빠서.....ㅋㅋㅋㅋㅋㅋ
몸에서 향기납니다. 노흡연입니다. 노타투 당연하구요.
키스하고 제 얼굴을 빰/귓볼을 스쳐 목덜미에서 한번 가볍게 거친 숨으로 긴장감을 주고
어깨 옆 쇠골부분을 혀로 살살 애무하니 온몸을 비틀면서 자그마하게 신음합니다.
제 손을 가만히 당고언니의 소중한 샘에 대니......촉촉하네요.
그 다음은 알아서 상상하세요!!!!
일단 당고언니의 쪼임은 죽입니다. 처음에 잘 안들어가서 순간 속으로 놀랐음요.
그리고 뒤로 할때는 아예 닫힌거 같은 느낌이..........
뒤로 눕혀놓고 넣으려고........들어가지도 않네요....ㅋㅋㅋㅋㅋㅋ
억지로 하면 아파할거 같아서 적당히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물은 적당한데.....잘 마르는거 같아서 더욱 조심했습니다.
나중에 언니에게 물어보니 오피 출근 첫날 첫탐이라고 하는데.....영광입니다. 흑흑
여탑 회원 여러분 많이 아껴주세요. 오래 봅시다!!!!!
그런데 이 언니 하루에 딱 3탐만 하는 갯수 제한이 있고
출근시간도 극 낮조입니다.
상당한 예압이 예상되고요!!!!
오늘도 아침에 잠깐 출근부에 있다가 제가 예약하고 출근부에서 사라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나올때 당고 언니에게 "이제 너랑 못볼 가능성이 더 많은거 같아 슬퍼!!" 하니
"좀 더 노력해서 자주 봐요!!!"라며 이쁜 소리 합니다. 흑흑
초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의 초입부터!!! 몸보신 제대로 하였습니다!!!!
강남 디저트 실장님 감사합니다. 엔에프라고 나중에 피드백 받으신다고 다시 전화까지 주시고
고생이 많으세요.
읽어주신 여탑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삶은 점점 야박해지고 팍팍해지나
동지끼리 뭉쳐서 나갑시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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