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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 보고 싶은 언니들이 있었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안일하게 생각했는지 대기가 좀 있었네요
아 그냥 갈까 하다가. 계산하고 미팅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추천받아서 보지 하고 좀 내려놓고 있었는데
무전기로 뭔가 듣더니 갑자기
사장님. 약간 로리한 스탈에 고급진 얼굴인데. 그런스타일 괜찮냐고 그래서
아 좋죠. 말 그대로면 좋은거 아니냐고 했더니
10분이면 된다고 그래가지고 이거 밀어넣는건가 싶었지만.
나름 그동안 갠찮았기 때문에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10분 좀 넘었나 안내 받고 들어갔습니다.
키는 160초반대 몸매는 역시 아담하고 슬림합니다. 하체 극슬림이구요
소개했던 멘트 그대로였습니다. 로리한 느낌인데 얼굴은
뭔가 고급지게 생겼구 성격도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 ㅋㅋ
누가 떠올랐는데 국민타자 싸인거부 이승협의 와이프랑 너무 닮았습니다.ㅋㅋㅋ
진짜 레알루 닮았고여. 머리만 좀 더 짧고. 스타일만 더 로리하다고 보면 됩니다.
암튼 방에 들어갔을 때 시끌벅적하게 맞이 해주지는 않지만 잔잔한 미소와 그런 행동들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가벼운 질문부터 시작해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또 대답하고 하는데
눈 마주칠때마다 웃는 모습이. 아 계속 이러면 덥치고 싶은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뭐 여튼 응대는 딱히 나무랄 것이 없었습니다.
침대에서가 근데 반전이었네요..
조용히 들어오더니 숙 하고 기습적으로 빨아대는 강도를 높였다가 또
살살 녹였다가 하면서 아 뭔가 공격할까 더 느낄까 갈등을 하다가
폭발해서 제가 역립 시전하면서 느끼는 모습을 보는데..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빨리고 있는게 아닌데도 아랫도리가 빳빳하게 계속 성나있네요 ㅋㅋㅋ
그상태로 있다간 넣기도 전에 쌀거같아서 안전장치 장착후
삽입하는데. 젤 바를 시간도 없이 공격했는데. 미끈하게 살작은 뻑뻑하게
들어가는데 아 이느낌이 저는 너무 좋네요 .. 그렇게 좁은 동굴을 느끼다가
피스톤질 스피드를 서서히 끌어 올렸습니다. 제 속도와 강도에 따라. 느끼는게
바로바로 느껴져서 떡칠맛이 났습니다
특히나 신음소리가 진짜 참으면서 터져 나오는 소리가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결국 흥분에 못이겨 싸버리고 안나도 한동안 끙끙대며 여운이 남는듯
그대로 누워 있네요..
싸자마자 벌떡 일어나 닦아주면 뭔가. 기다렸다는 듯 하는거같은데
제가 싸고 나서도 그대로 숨을 몰아쉬는 것이... 이거 진짜 느꼈나
싶어서 괜히 제가 뿌듯했습니다. ㅋㅋㅋ
외모만 스탈에 맞으시면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떡칠맛이 나는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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