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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쉬는날이 찾아와 집에서 뒹굴거리고 잇엇는데
컴터가 쓰레기라서..핸드폰만 만지다가 심심해서 이것저것 보는데
계속보다가 삘받아서 심쿵에 연락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유리씨를 이야기 하시길래 유리씨를 보러 가기러했습니다
알려주신 주소로 달려가서 올라가니
아담한 키에 섹시한 몸매 유리씨가 들어오네요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몸매를 보고 흥분이 가라앉지않아서 바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애무도 길게 하지 않았네요 이미 몸이 흥분을해있는 상태라서요 ㅋㅋ
그래서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유리씨 떡감도 좋고 조임도 좋습니다
너무 흥분해있는상태였는지.. 아니면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사정이 빨랐네요 ㅠㅠ
아쉬웠습니다.. 좋은 떡감은 오래하고싶은데..
끝내고 나니 그제서야 이제 대화를 나누네요 ㅋㅋ
그전에는 제가 너무 흥분해서 유리씨말에 잘 대답도 안했었네여 ㅋㅋ
시간이 지나고 샤워하고 집으로와서 돌아갔네요
전체적으로 유리씨 좋았습니다 아쉬운건 제가 길게 하지 못했다는점!!ㅠㅠ
다음에는 좀 제대로 달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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