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어지간하면 후기로 남기지 않는게 제 나름의 원칙입니다.
버뜨... 요즘 너무 좋은 친구들을 접하다보니, 자주 후기를 남기게 되는군요~~~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옹달샘의 "소혜" 매니져입니다. (반말체로 진행합니다)
지난주 목요일..... 낮에 뜨거운 한탐을 달리고 삼실에서 일좀하고 있는데...
소혜매니져의 급출 소식..... 일단 예약을 한다~~
업계로 얼마전에 나타나서 여러옵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소혜.....
그런 녀석이 꽤나 오랜만에 급출... 그것도 딱 2시간만~~~~~
저녁시간엔 잦은 술자리로 인해 달림은 가급적 삼가했는데....
소혜..... 이기에 올만에 야간 달림을 감행한다~~~
정시에 커피 몇잔을 들고 입실을 한다...
귀엽게 생긴 실장엉아의 지시에 따라 양치질후 대기......
아주 자그마한 방... 다희를 봤던 그방인듯~~
잠시후 아주 넓지막한 방으로 옮긴후 바로 입실하는 소혜.....
보는 순간 왜 소혜인지.....
IOI 김소혜와 비스무리한 얼굴.... 제 생각엔 달샘 소혜가 윈~!!!!!!
키도 자그마한... 몸매도 아기자기... 손도 자고.... 발은~~~ 220mm 완전 애기발~~~~
비흡연자... 담배 한개피가 절실했지만 참고 대화를 이어나간다~~~
최근 해외여행 다녀와서 개강후 열심히 공부중이라고... 공교롭게도 나랑 같은 학부~~~~
순간 선생이라도 된듯한 몇가지의 질문.... 역시 아직은 대학 새내기가 맞는다라는 느낌~~~~
대화를 마치고 죄짓는 맘으로 소혜를 느껴나간다......
작은 발이 말해주듯이.... 소혜도 잘 알고있듯이... 워낙 뜨겁다.... 뜨거워도 너무 뜨겁다~~~
키스의 달콤한을 뒤로한체.... 크디큰 가슴도 주물주물 냠냠~~~~~
정말 너무 뜨거운 몸을 지니고 있다..... 도대체 이렇게 뜨거워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런지 걱정도~~~~~
순간 순간 소혜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지기를 몇차례......
거부할 틈조차 주기 싫어서 더더욱 그녀를 물들여 버렸던 기억~~~~
마지막 탄성에...... 몸안에 온 기가 다 빠져가버린듯한 느낌~~~~~~
지금도 그때를 상기하면.... 숨이 절로 가빠짐을 느낀다~~~
"소혜"................................
언제쯤 또 볼 수 있을까? 다음주? 다음달?
언제 나올지 기약을 할 수 없다란 말만을 남기고 뜨거운 키스로 보내주었던 소혜......
몇장의 사진만 처다보며.... 그녀와의 재만남을 기약해보며 후기를 마감한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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