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는 이태리어로 좋다는 뜻이죠.
이번에 홍대에서 본 베네도 달달한 커피처럼 참 좋은 친구였습니다.
첫인상은 얼굴에 나 착함이라고 써 있을 정도로 착하게 생겼어요.
충청도 아이답게 순박한 모습, 외모도 예쁜 얼굴입니다. 웃는 상에 후기에서처럼 레인보우 지숙 싱크있습니다.
다만 몸이 극슬림입니다. 정말 말랐네요. 그래서 몸을 들어보니 너무 가볍습니다.
그러나 베네는 정말 좋은 아이입니다!
마음도 예쁘고 말도 참 예쁘게 하네요. 다만 착해서 마음을 다칠까 걱정은 되네요.
스킨쉽도, 키스도 적극적이고 크게 내색은 안해도 느끼기도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요.
몸매, 외모 크게 상관 없으면 베네는 아주 좋은 선물을 해줄 친구입니다.
시간이 되면 홍대를 들를 이유가 또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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