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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신세계의 새로운 만남 시아

    제휴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후기를 시작하기 앞서서 방장님과 신세계 측에 먼저 원가권 이벤트에 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처럼 여탑을 키며 뭐 재미난게 없나 하던 찰나에 알림음이 띵 뜨더군요. 바로 직감이 왔습니다. 당첨이다! ㅋㅋㅋ

    두근두근하며 쪽지함을 열어보니 당첨이 되었다는 은혜로운 쪽지가 있더군요... 바로 그자리에서 꾸벅 감사 박고 신세계에 전화해봅니다.

    이어지는 실장님과의 대화.

    최근 후기들을 보니 하나씨 / 미키씨가 좋은것 같던데 출근부엔 없다. 그만둔거냐 여쭤봤더니 안타깝게도 그렇다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시무룩하고 있으니 새롭고 좋은 분들도 많이 오셨다며 시아씨와 페티(지금 출근부에 없는거보면 금방 돌아간 듯 하지만)씨를 얘기해줍니다.

    몸매가 잘 빠졌단 설명에 시아씨로 예약을 하고 출발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늘 새로운 매니저와의 만남은 떨리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는 분 위주로 보는 편이지만.. 원가권인 만큼 가능하면 새로운 분을 만나서 정보를 제공해야죠!

    이런저런 뻘생각을 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시아씨가 입실합니다.

    일단 실장님은 거짓말은 안하셨습니다. 슬림하니 쭉 잘 빠져있네요. 옷 위로 봐도 괜찮아 보이니 벗겼을떈 어떠려나 미리 기대가 됩니다.

    첨 보는 사이니만큼 격식을 지켜서...... 일단 엎어져봤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오더니 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딱히 배웠거나 잘한다 하는 느낌은 없네요.

    다만 열심히 열심히... 정말 열심히 합니다. 순간 이아가씨가 업종을 잘못알고 왔나.. 하는 생각이 스칠정도로 팔 / 팔목까지 마사지 해주는 아가씨는 오랬만에 봤네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짧은 영어로 돌아누으라 설명... 첨에 잘 못알아들으니 손으로 휘휘 돌려주네요 ㅋ

    돌아서 보니 탈의를 해놨는데 잘 빠졌습니다. 전에 있던 유노처럼 초슬림은 아니더라도 슬림취향인 저한테 만족감을 주네요.

    가슴은 꽉찬 a? 이쁘게 잘 나와있고 그랩감 괜찮을 정도의 볼륨은 살아있습니다.

    서비스는 특별하진 않지만 꼼꼼히 정성들여서 기분좋게 해주는 스타일...

    역립은 특별히 제지하진 않았지만 반응이 확 오거나 하진 않는듯 합니다. 물론 제 스킬이 구리디못해 썩은것도 있습니다만...

    키스는 먼저 적극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하면 저지하진 않았고... 하뵷은 싫어하는듯 합니다.

     

    한참 서비스 하던중에 손가락을 세우면서 딜을 하는데 처음 만남이니만큼 기본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p.s 참고로 등쪽에 어깨선을 따라 가로로 긴 타투가, 발목쪽에 발목타투가 있으니 타투에 거부감 / 혹은 호감이 있으신분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p.s 1 단순이 닉을 쓰고 있었지만 이번에 닉을 바꾸게 되었으니 당첨자 명단에 없던 닉이라고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p.s 2 다시 한번 좋은 이벤트 열어주신 방장님 /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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