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본 매니저는 사쿠라k에 소예 매니저 입니다
이른아침 전화기를 들고 두근반세근반되는 마음으로 전화를걸어
제가평소에좋아하는 고양이과 소예씨를 예약하네요...
집밖에 안나가는 저는 오래간만에 큰결심을하며 몸을구석구석씻고 개봉후 쓰지도않던 향수를 뿌리고
출발했습니다..
가게가 아무래도 오픈한지 얼마안되어 깔끔한느낌이 드네요
저는 저녁에 방문하였는데 앳되고 키큰 실장님이 되게 친절하게 안내를해주시네요..
한껏 기분이 좋아집니다..
소예씨 입장후 첫인상은
뭔가 귀여운고양이 같았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에도 저는 끝나고 나와 한껏 땀으로 뒤범벅이되었네요...
플레이후기는 생략하겠습니다...후 이제 앞으로 자주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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