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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대에서 업체 미팅을마치고 퇴근하려는 찰나 타이마사지 2.5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오픈기념이라고 1시간에 2.5면 받을 만하다 싶어서 들어갔더니
신장개업이라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좋네요.
마사지 해주는 아가씨 들어왔는데
엄청 말랐는데도 압이 좋고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구요.
끝나기 15분전에 서비스 얘기하더니 그냥 3만원 터치포함 5만원이라네요.
싼맛에 왔기에 서비스는 받지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만족했는데 샤워실 배수가 잘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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