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는거 첨 올려보네요...말 솜씨가 훌륭하지도 않으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ㅎㅎ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참고로 저는 외국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귀국한 1인 입니다.
몇일전 토요일밤!!귀국하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친구들과 소주를 몇잔씩 걸치고 있엇죠.
술좀 들어가니 친구 한명이 풀사롱이라는 곳을 알려주엇죠.
하지만 존재만 알려주고 가봐야한다고 먼저 일어난 자식.
귀국한지 얼마 안된지라 폰도 번호만잇지 전화는 못거는 상태.
와이파이로 이곳저곳 보긴햇는데 다 전화로 문의해야하더라고요.
그런데 눈에 띈 강남 야구장에 민실장님의 카톡아이디!! 그래서 바로문의 카톡 날려봅니다.
바로 답장와서 위치 듣고 바로 같이 술마신 친구 한명이랑 달려갔습죠.
토욜이라 많이 바쁠줄알앗더니 그래도 언니들 있다고 하시네요.
가는길 약간 햇갈리긴햇지만 들어가서 룸으로 안내받고 브리핑 듣고 언니들 바로 초이스하러 고고씽!
한 10명도 안되게 잇을줄알앗는데 20명 가까이 앉아잇더군요.
눈에 가는 언니들은 많고 딱히 못고르겟어서 민실장한테 추천받고 친구먼저 초이스햇는데...
내 스타일을 딱!!! 그냥 양보하고 난 지호 언니로 초이스.
다시 룸으로와서 바로 서비스받고 노래부르고 대화하고 술마시고 뭐 더 잇겟어요?ㅋㅋ
그러자 갑자기 마지막 전투하고 가야 된다네요...1시간이 그렇게 짧을줄 몰랏네요ㅠㅠ
마무리하고 모텔로 가서 제 할일하고 밤을 뜨겁게 달구웟네요.
카톡으로도 잘 답변해준 민실장님 아주 고마웟고요.
담에는 외국인 친구들도 데리고 간다하니 잘 해주겟다고 하고 조만간 함더 가야겟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