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후기를 열심히 보며 될수있으면 실패를 안하려는 키방 초보생입니다.
지난주 주안 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초저녁에 예약을 잡고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안역에서 나와 5분정도...(장소는 생략)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가는 순간 남자 실장님의 간단한(?)주의사항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데 가은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과연 후기에 적힌대로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더군요.(가슴은 조금 ...)ʅ(◞‿◟)ʃ
별다른 화장없이 민삘얼굴의 가은 매니저.
피부가 꽤 좋더군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녀의 플레이를 조용히 몸으로받고 있는 나는 왜 여러 회원님들이 에이스라 하는지 체험했습니다.
내가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작은농담도 잘 받아치고 센스가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다시 온다는 말과함께 나왔습니다.
저같이 키방에 익숙치 않은사람도 편하게 즐달할수있도록 만든 가은 매니저.조만간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네요.
이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