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방문할수 있을꺼 같아
일찍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원하는 친구는 벌써 예약 마감
보던 친구만 보던터라
새로운 친구를 보려고 출근부와 후기를
다시 찾아보니 한별이가 눈에 띄어
예약을 합니다
시간이 되고 기다리는 시간
처음보는 친구라 그런지 기대가 되네요
커피를 사들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환하게 반겨주는 한별이
약통으로 귀여운 얼굴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능력도 좋네요
언릉 씻고 와서 누웠더니
옆에 누워서 또 조잘조잘
친근감이 좋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시작되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알사탕과 주니어도 부드럽고 맛깔나게 쪽쪽쪽
제가 약간 시체족이라
이것저것 요구하지는 않는데도
제입장에서는 괜찮은 서비스였습니다
손으로 핸플을 하는동안
한별이의 가슴을 애무하는데
가슴모양과 탄력이 좋습니다
꼭지도 빨기 좋은 크기입니다
수유모드로 마무리
마무리 후에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별이도 A1에서는 괜찮은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볼꺼 같은 한별이
아직 못보신분이 계시면 추천합니다
슬림을 원하시면 패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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