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논 글이 삭제되어 보완 재업합니다.
한국에서 국적기를 타고 앙헬레스에 가면 도착시간이 현지 시작으로 새벽 1시.
바 호핑을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사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에
호텔로 도시락 배달을 시켜놨습니다.
아래는 사전에 받은 리스트 중 괜찮은 언냐들만 골라논 것입니다.
언냐별로 가격편차는 있습니다. 제일 비싼 언냐를 사전 픽업했는데 5천 페소였습니다. (1,2번 사진)
도시락 퀄리티가 낮다는 사람도 있는데, 남아도는 언냐를 픽업한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대개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12시간 기준 금액으로 총 5,000페소 줬습니다. (한화 10만)
앙헬레스 기준으로 바가지 금액일 수 있으나
사실 국내 오피 1시간 금액도 채 되지 않는 금액이니 한국대비 가성비는 훌륭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도 굳이 서둘러 가려고 하지 않고 (서둘러 갈 이유가 없지요..)
아침 맥이고 한판 하고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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