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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되니 발정이났는지..
매일 오피출근부만 보고있네요
큰일입니다
뉴페의 등장으로 또 급 접견하고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세희
무려 쁠4 입니다.
입장하여 대화를 좀 나눠보니
세희는 텐까가 본업이며 오피는 알바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언니입니다.
키는 매우큽니다
160후반대로 추정됩니다.
얼굴도 어려보이고 확실히
20대 초반 맞습니다
대화를 시작하면 투머치토커입니다.
어색한거없이 마치 술집에서 헌팅하고
꼬셔서 대화하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샤워서비스있습니다
같이 씻고나서 본격적으로 본게임에 들어가면
애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업소느낌이 나지않아서 좋습시다.
여러가지 체위를 다 받아주기도하고 여러모로 전체적인 마인드가 좋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헌팅해서 원나잇으로 따먹는 기분이었습니다.
나름 풋풋하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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