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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근부를 훑어보고 맘에 드는 예명이나 올린 프로필(C컵이상)이나 실사에 꽉 꽂혀버린 경우
그 매니져는 출근부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예약하고 보는 편입니다.
물론 후기도 찾아보고요.
출근율이 낮아서 그랬는지 아직 일한 날짜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어쨌든 올라와있는 후기도 딱 한건밖에 없었습니다.
세라 매니져는 시그널 출근부에 뉴페 업데이트 되고 나서 실사라고 올라와있는 조그만 사진이나
슬래머 스타일의 프로필이 맘에 들어 한번 보고싶었던 매니져였으나 예약하는 족족 출펑을 내던......... (두어번)
그래서 예약하고 못보고 있다가 근래애 드디어 성공하고 만나고 왔네요.
그냥 애교가 몸에 배어 있고요, 손발 진짜 작고 팔도 가늘어요.
손발이나 팔만 보면 완전 극슬림과처럼 보이는데 또 그건 아닙니다.
민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맘에 들었고 이쁘다고 엄청 칭찬해줬는데 부끄러워 하네요. ㅎㅎㅎ
이미 올라와있는 후기에 쓰셨던 분께서 뒷치기 시 죽음이라고... 써놔서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마무리는 개인적으로 무조건 정상위로 하는 편인데...
아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뒷치기 시 몸매라인도 라인인데 엉덩이 탄력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뺄 필요가 없이 그냥 그대로 튕겨져 나오니 다시 힘쓰고 .....
열정적으로 달리다가 그대로 마무리.
와꾸나 몸매가 로리과는 아니지만 분위기나 느낌이 풋풋하고 애기애기합니다.
엄청 만족후 나왔습니다.
출근만 잘해줬으면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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