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안녕 이제 여름도 다 지나가고 가을이 왔네~
낮에는 아직도 덥지만 밤에는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긴팔 입은 사람들고 마니 보이고 기분이 싱숭생숭 하네ㅠ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우리에겐 쾌적하게 달릴수 있은 달림의 계절이지ㅎㅎ
그래서 횽들에게 추천주 하나 알려줄께~~
탐탐 예린이라고 난 왜 이 이름 들으면 배린이란 단어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배틀 그라운드 하는것도 아닌데ㅎㅎ 예린이 첨 봤을때 느낌이 아기 고양이 같은 느낌이였어
얼굴이 고양이상이긴한데 진한 고양이상은 아니고 장화신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있잖아
그런 선하고 귀여운 고양이 느낌... 몸매는 아담한키에 딱 스탠다드한 스탈이야...
근데 말야 대화를 하다보면 좀 배운집 사는 딸래미 느낌이 들어
대화도 잘 통하고 간간히 웃어주는 리액션이 난 좋더라구
좃나 이쁘고 몸매 죽인다라곤 말 못할꺼 같아 난 솔직하거든ㅎㅎ
그리고 플레이도 그렇게 박하진 않은거 같애
이부분은 어차피 교감이 중요한 부분 아니겠어?
그래도 난 예린이 출근할때마다 간간히 보다보니 4~5번은 보았더라
횽들도 야간에 지명들 다 마감이면 함바바
사장님 몰래 쓰는거라 횽들 그럼 담에 또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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