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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네요^^
간만에 출근부 보다가 낯익은 예명이 있네요... 이랑
타업소 에이스였죠... 이번에 이직했나보네요^^
예약 잡고 달려갔습니다.
간만에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로드샵 특유의 야릇한 분위기를 느끼며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오네요. 엇?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며 반갑게 인사 나눕니다.
이쁜 와꾸는 여전하고... 여전히 슬림하고 몸매 이쁘네요.
라인 이쁜건 여전합니다.
간만에 섭스... 오랜만에 받는 섭스라서 그런지 더 좋네요.
오랜만이라고 더 열심히 해주는데^^ 참기 힘들었네요.
이어서 콘 장착하고 여상에서 시작. 쪼임 좋아요.
못참겠어서 앞으로 돌리고 열심히 박다가
뒷치기로 들어가봅니다. 힙까지 떨어지는 라인 아주 좋네요.
못참고 시원하게 발싸! 뒷치기 강추합니다 진짜...
다시 자주 보자며 인사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횐님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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