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룸은 독고로 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단체보단 혼자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자를 볼때 얼굴보단 몸매를 먼저 봅니다.
얼굴은 수술이 가능하지만 몸매는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얼굴도 조금 보구요.
여자친구도 없고 집에가면 우울할것 같아 외로움을 달래려
저번에 본 한주실장님이 생각나서 연락해봤습니다.
지중해 도착하여 룸 안내를 받고 초이스까지 2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한주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서 인지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본 언니들마다 가슴이 큼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한두명정도는 아니었지만...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 완료
인사하고 간단히 얘기 나눈 후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대로 된 인사 시작
아무말 필요없네요.
그냥 좋네요.
흐뭇
역시 굿 초이스입니다.
이 언니 1:1 이라 그런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보여줄듯 말듯 살짝살짝
탱탱하게 빨딱서 있는 듯한 살짝 올라온 그곳이 너무 이뻤습니다.
한타임동안 변태처럼 가슴에 묻혀 있다가 나온것 같습니다.
혼자오니 단체로 왔을때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시간 확인해 보니 정확하게 한시간 반이 지났네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총알좀 모아서 와야지...
한동안 한주실장찾고 지중해방문을 자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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