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오랜만에 집에서 탈출하여 돌려봅니다.
역시나 고페녀,업소녀,할매 삼총사가 던젼을 지키고 있습니다.
즐톡과 앙톡을 동시에 돌려보는데..
앙톡쪽 낚시대에 반응이 옵니다.
인사하니 그냥 안녕하세요. 합니다...
입질이 아주 좋습니다. 일단......
페이는요 물어보니 1-10
님 소개 했더니 165 56 C컵 이라고 합니다.
바로 네고 1-8로 네고 를 해봅니다.. 쿨하게 오케이 하네요..
어디서 볼까요 하니 하단 모텔촌앞 편의점앞에서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차종도 안물어보고 그냥 기다린다네요..(민간에 조건초짜 냄새가 폴폴~~)
그러면서 집에서 나가니 죄송한데 슬리퍼신고 가도 되는지 물어보네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가는데 10분정도 걸린다고 하고 미리 가서 잠복하고 기다립니다...
대충 스리빠 끌고오는 처자가 보이는데 맞네요... 1-8이 저정도면 양호한 수준 입니다.~~~
바로 픽업하고 모텔 가서 씻으면서 잠시 호구 조사~~~
저번달까지 직장 다니다 그만둔 백조네요..
조건은 옛날에 양산 살때 몇번 했다가 최근에 백조 되고 시작 했답니다.
벗겨보니 뱃살도 좀 있고... 56은 뻥이고 60초반은 될듯..(뚱통 중간인네요..)
바로 본게임 나이에 안맞게 구강 스킬이 떨어집니다...
나머지는 괜찮네요... 빨통도 빨만하고 다만 보빨에서 처자가 덜씻었는지 시큼합니다..
처자 잘 느끼네요... 정상위에서는 할때 지가 클리 문지릅니다... 이야~~
혹시나해서 처자 만나기전 칙칙이를 살짝 뿌렸더니 한시간 동안 뽕을 뽑습니다.~~~ ㅋㅋㅋㅋ
열나게 하고 있는데 마눌님 전화.... ㅠㅠㅜ 바로 현자타임.... ㅠㅠ
그리고 다시 처자가 세워줍니다.~~~ㅋ
거의 1시간 반을 몸부림치고 나와서 빠이 빠이~~~
머 전 한번본 처자는 거의 안보기 때문에...~~ 전번이 필요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