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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색기 좔좔 흐르는 좋은 연애감을 겸비한 특별한 수아~

    업소명
    구의 스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출근부도 보니 프로필에 수아 사진을 보고 전화로 수아를 초이스하고 


    망설임없이 일 끝나고 스쿨로 달려갔습니다 ㅋㅋ
     


    그러고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하고 탕에 몸 담그면서 피로 싹 푼 다음에 대기를 하니
     


    시간 후딱 지나가더라구요 ㅎㅎ 스텝분이 차례가 됐다며 수아가 있는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수아가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피곤할법도 한데 텐션넘치게 밝은 모습을 보여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네요 ㅋㅋㅋ

     

    저도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ㅋ

     

    제가 원하는 몸매인 슬림한 몸매에 C컵의 큰가슴을 가진 슬래머!!

     

    수아는 대화술이 좋은 편이어서 대화하다보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언니에다가

     

    다정다감까지하니 완전 매력적입니다.

     

    대화를 끝내고 수아와 함께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ㅎㅎㅎ

     

    C컵쯤 되는 풍만한 가슴에 잘록한 허리 하며 애플힙에 각선미도 죽이고요 ㅎ

     

    글래머러스하면서 쌔끈한 와꾸는 보기만해도 절로 제 똘똘이가 꼴릿해지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수아랑 가볍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오니

     

    수아가 풍만한 가슴을 밀착하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제 몸을 어루만지더니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진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ㅋ

     

    순식간에 끈적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수아가 키스 후에 부드럽게 제 몸을 애무하는데

     

    강렬하거나 짜릿하지는 않지만 부들부들하면서 안달나게 만드는 묘한 자극이 있더군요 ㅎㅎㅎ

     

    그러면서 섹시한 이목구비가 이번엔 제대로 열일해서 아이컨택을 하며 흥분을 배가시키고

     

    그 덕분에 제 똘똘이도 순식간이 단단한 강직도를 자랑하며 기립했습니다 ㅋㅋㅋ

     

    수아가 망설임없이 바로 제 똘똘이를 입에 물고 끈적하게 BJ를 하더군요

     

    찰진 사운드가 고막을 때리면서 수아가 거침없는 상하운동과 강한 흡입으로

     

    사람 혼을 쏙 빼놓을 듯 아찔하게 BJ를 이어갑니다 ㅎㅎㅎ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수아를 침대에 누이고 역립을 시도해봤습니다 ㅋ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입으로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니

     

    수아가 찰지게도 신음을 뱉어내며 반응을 하더라구요 ㅎ

     

    그 덕에 더 흥분헤서 역립에 집중하다보니 수아도 점점 더 몸을 꿈틀대며 반응하고

     

    어느덧 수아의 봉지까지 도달해서 과감하게 클리며 회음부며 입으로 공략해들어가니

     

    수아가 허리를 펄떡거리면서 격하게 신음을 토해냅니다 ㅋ

     

    그러면서 금방 흥건해질 정도로 생명수를 내보이며 반응하고

     

    더는 참기 힘들어서 얼른 콘착한 다음 봉지 속에 제 똘똘이를 꽂아넣었습니다

     

    타이트하게 조여오는 강한 조임이 느껴지면서 
     


    진입하자마자 발사할 뻔할 정도로 타이트한 밀착감에 심호흡하면서 한고비 넘겼습니다 ㅋㅋㅋ

     

    그러고나서 풍만한 수아의 가슴에 손을 얹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수아도 몸을 배배 꼬아가며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손으로 제 몸을 애무하더군요 ㅎ

     

    자연스레 속도는 오르게 되고

     

    아무래도 타이트한 좁보이다보니 얼마 못가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래도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해야지 라는 생각에

     

    얼른 후배위로 바꿔 수아의 탄력넘치는 힙을 붙잡고 격하게 허리를 흔들다가

     

    그대로 수아의 봉지 속에 올챙이들을 쏟아내고 마무리했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토끼가 돼서 시간이 좀 남았더라구요 ㅋ

     

    수아는 바로 정리하지 않고 제 옆에 누워서 제 품에 안긴채 대화를 좀 이어가다가

     

    콜이 울리고서야 씻자며 샤워실로 가서 씻고 정리하고

     

    진한 포옹으로 인사를 나눈 뒤 방을 나왔습니다 ㅎㅎ

     

    수아는 애인모드며 연애감이며 와꾸며 나무랄데 없는 언니였네요 ㅎㅎ

     

    그 덕분에 수아와 함께한 시간도 나무랄데 없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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