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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은 기회를 얻어서 얼른 달려봤습니다.
업소에 도착하기는 어렵지 않았네요. 주차도 건물 지하 주차장이 있어서 편안하게 주차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에 올라가서 그디어 입성해보는 라페스파
입구가 깔끔하고 젊고 훈남이신 실장님과 보조 실장님이 환한 미소로 마자주시네요.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안내를 받아 스파장으로 가봅니다.
들어간 스파장이 완전 제대로된 스파장이네요.
지금까지 스파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은 몇군데 안가봤지만 시설면에서는 온탕 냉탕 게다가 사우장까지
완전 제대로 구조를 갖고 있고, 시설도 넓고 좋네요.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실장님 들어오시더니 친절하게 제 취향을 물어봐주십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슬림하고 이쁘면 됩니다..^^ 라고 설명 드리자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시더니
잠시후에 입실호출을 하시네요.
안내받아 들어가 잠시 기다리자 마사지 샘 들어오는데 올...몸매가 좋으시네요. 잘 관리하신 미시십니다. ^^;;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기 위해서 엎드려서는 온갖 아부를 해봅니다.
마사지 받는데 정말 제대로 마사지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시원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목덜미부터 시작되는
마사지가 정말 엄지척 해주고 싶을 정도로 시원합니다.
초건전보다도 더 시원한 전통마사지입니다.
목 어깨 등 허리까지 꼼꼼하게 받고 하체를 마사지 받는데 하의탈의를 해주시네요.
그 이유를 잠시 후에 알았는데 엎드려 마사지 받으면서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은샘 말씀으로는 전립선이 뒤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돌아누운 자세보다 엎드려 있는 자세가
전립선 마사지 제대로 할 수 있다 하네요.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게 제 존슨까지 같이 훑어주시기 때문에 제 존슨이 벌떡 벌떡 하네요.^^
하체도 마사지를 다 받자 돌아 누우라 하십니다.
이제 서해부 마사지라고 하네요. 서해부는 남자의 사타구니라고 합니다. 저도 첨 알았네요.
서해부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그디어 다시 존슨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ㅋㅋㅋ 므흣하니 좋네요.
존슨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유미 언냐 들어옵니다.
스켄하는데 오 섹쉬한 와꾸에 몸매가 모델라인이네요
키도 165정도에 늘씬합니다.
인사하고 제 머리 쪽으로 오더니 머리 두피 마사지를 해줍니다.
잠시 그렇게 두 여자분의 마사지를 아래위로 받고는 은 샘은 퇴장하시네요.
그러자 유미 언냐 기다렸다는 듯 문을 잠그더니 위로 올라오네요.^^
그리고 탈의를 하는데 아쉽게도 상탈이시네요.
그리고 모델 몸매처럼 완전 슬림하기 때문에 슴가도 슬림합니다.^^.
유미언니 올탈은 안하고 여기는 마무리는 손과 입으로 한다고 설명해 주시네요.^^
첨이라 이제 알았습니다.
터치는 슴가 터치와 엉덩이 터치까지는 허용이 된다고 합니다.
꼭지 애무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서는 비제이를 아주 맛깔나게 빨아주고
구슬주머니도 핥아주는데 야릇합니다.
그리고 다시 기둥을 핥다가 비제이 해주고 정성스럽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선사하네요.
제가 슴가좀 만져도 되겠느냐 했더니 자세를 옆으로 옮겨주네요.
그렇게 핸플 모드, 제 손은 유미의 슴가를 주물러 봅니다.
그러던 중에 유미 언냐가 "오빠 쌀 것 같으면 말해요. 입으로 받아줄께요"
흐윽 억찌로 언냐의 핸플을 참고 있었는데 입으로 받아준다는 말에 갑자기 훅 발사기운이 올라오는 바람에
"유미야. 나온다 나온다...." 그 소리와 함께 유미씨 덥석 물어주고는 입으로 받아주네요.
이어서 잠깐의 청룡을 해주고 수고했다며 토닥여주네요..^^
수고는 유미가 했는데..ㅋㅋ
오늘도 유미 덕분에 시원하게 싸지르고 왔네요.
좋은 이벤트 당첨시켜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이벤트 열어주신 라페스파 실장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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