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말했던게 생각나서 놀이터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실장님과 통화중 확인해 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에 가능한분이 미미언니가된다하네요 예약완료
시간맞춰 늦지않게 놀이터로 입성합니다..
찾아가기쉽게 설명해주셔서 헤매지않고 도착했네요
샤워후 입장해서 침대에 앉아 미미씨를 기다립니다..
노크소리가 나고 미미씨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
매의 눈으로 미미씨를 스캔..
와꾸는 약간 섹시하면서 세련되게 생김..
몸매슬림한편아니고 슬램이라고 해야될정도로 가슴도 빵빵하고
떡감도 좋아보입니다
웃으며 서로 인사하고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미미씨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저의 손이 미미씨의 가슴과 허리를 더듬더듬..
크지는 않지만 부드러우면서 탱글한 가슴과 엉덩이도 제대로 살아있네요..
마른애무나 비제이가 부드러우면서도 정성 스럽게
들어오네요.. 그뒤 역립으로 제가 리드 해봅니다..
가슴부터 조금씩 밑으로.. 미미씨 느끼는게 제대로 느끼는듯..
반응과 사운드도 엄청 좋네요..
미미씨의 꽃잎에 제 똘똘이가 돌진....앞으로
넣을때부터 느껴지는 그 꼴릿한 꿀렁거림.......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느껴보는 정상위
뒤로...미미씨가 위로.. 허리 돌림도 좋고...
서비스 종료 후 마무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미미씨가 어느새 음료수를 챙겨주네요..
애인모드도 괜찮았고 마인드도 좋은 아가씨 엿네요....
아주 매우 엄청 시원하게 잘 풀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