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 이벤트 진행해 주신 색계 관계자 분과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부천송내지역은 제가 태어 났던 곳이라 항상 주시하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급꼴림에 전화를 걸어 소다를 예약합니다. 제가 길치라 위치를 잘 찾지 못하였는데 남자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무사히 찾아 갔습니다. ^^
문을 똑똑하고 들어가니 소다가 웃으면 반갑게 맞아줍니다. 편한 면 츄리닝 핑크 핫팬츠(?)와 티를 입고 수수하게 맞아줍니다.
프로필에 있는 사진보다 더 이쁜거 같습니다.
목이 말라서 워터 달라고 했더니 생글생글 거리며 게토레이를 정성스레 종이컵에 담아 주네요.
샤워를 하고 있는데 불쑥 소다가 생글거리며 큰타올을 몸에 감싸고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타올을 아래로 스르르 흘려내려보냅니다.
A+ 탱탱한 가슴과 보지가 수줍게 인사를 하네요. 몸매 괜찮습니다. 타투는 허리쪽에 약간 조그마나게 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꼴려서 소다를 앞에 세워놓고 풀발기된 자지로 소다 엉덩이를 콕콕 찌르면서 저도 샤워를 시켜줬습니다.
보지부분도 제가 꼼꼼하게 씻겨주었죠. 수줍음이 많습니다.
본격적 침대로 돌가서 저는 시체모드로 누워있고 소다가 꼭지를 빨면서 저를 힐끔보고 생긋웃고 꼭지를 빨고 생긋웃고 표정 살피고
야동 AV처럼 한편의 비디오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쪼임은 중정도 이고 ㅂㅈ냄새는 보통의 일반 여성처럼 산도가 좀있지만 심한정도는 아닙니다.
여성상위로 이쁜 소다의 가슴과 허리 라인을 보면서 얼굴을 보니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방아찍을때 얼굴이 제일 이뻤던거 같습니다.
너무 이뻐서 강강강으로 엄청 박아댔습니다. 이를 악물면서 참아내더군요. 그모습도 귀엽습니다.
보지 끝까지 힘차게 꼿은상태로 시원하게 발싸를 합니다.
회원님들을 위해 사진을 좀 찍을려고 했는데 조금 싫어하는것 같아서 찍지는 못했습니다.
오피스텔도 깔끔하고 에어콘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담배는 안에서 피는걸 싫어하는것 같으니 나가서 피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냄새도 잘 안빠지않아요 . 회원분들 지금 바로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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