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생업체는 잘 달리지 않는 편인데 간간히 후기도 있고
좋은언니가 꽤 있어보여 전화를 걸어본 박카스 유쾌한 실장님이
지나를 추천하네요 어떤스타일이냐고 물어보니 와꾸 몸매 마인드
삼박자가 송대관급이라고 하네요 송대관은 네박자인데 ㅎㅎ
아무튼 실장님의 언변에 설렘반 긴장반으로 지나를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 실장님과의 잠깐의 조우 후 언니를 보러 갑니다
똑똑 문이 열리고 와꾸가 상타인 언니가 조용하게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우선은 들어가서 다시 스캔을 하는데 실장님 말이 맞네요 와꾸 몸매가
훌륭하네요 우선은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간드러지네요 ㅎㅎ 지나의 얼굴과 몸매를 흘깃대니 어떤 대화를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빨리 본게임을 시작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일어나
옷부터 벗고 욕실에 가서 먼저 양치를 하는데 탈의후 들어온 지나씨 벗겨놓으니
더 ㅎㄷㄷ 하네요 구석구석 씻겨주는 지나를 보니 제 동생은 이미 풀발기가 되어버렸네요
물기를 닦고 침대에 먼저가서 기다리는데 수줍게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 지나를 보는데
이건 뭐 바로 달려들뻔 했습니다 ㅎㅎ 지나가 옆으로 와서 눕고 먼저 지나를 역립합니다
봉긋한 B+컵의 슴가를 지나 지나의 소중이에 도착하니 파르르 떨고 있는 지나를 느낍니다
덥썩 입에 물고 클리를 살살 공격하니 반응이 바로 옵니다. 툭툭 제 혀에 몸을 움찔 바로
반응을 하네요 제동생 울고 난리가 났네요 적당히 적셔놓고 이제는 제동생을 즐겁게 해줄차례
지나의 ㅇㅁ를 받는데 오 수준급이네요 생긴거와 다르게 반전매력이 ㅎㄷㄷ
제동생을 BJ할때 머리끄덩이 잡을뻔했습니다 쌀뻔했거든요 원래 그런스타일이 아닌데 너무 긴장을
한건지 다리를 들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진짜 본게임에 들어갈 시간이니 서둘러서 CD장착하고 달려들어봅니다
서서히 밀어넣는데 이미 젖을대로 젖어버려서 그런가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천천히 움직이면서 지나의 표정을
관찰하는데 음 가식적으로 일하는친구는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올리고 허리를 세워 클리를 비비며
깊고 빠르게 움직이는데 수족관에 와있는 듯한 활어의 모습 괜히 실장님이 추천한게 아니었나보네요
천천히 또 빠르게를 반복하며 이제는 자세를 바꿔볼까 하는데 그새끼가 옵니다 그런 슬픈예감은 틀린적이 없네요
참아볼까 했지만 그런 활어 반응과 쪼임을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빠르게 마지막을 준비하고 듬뿍 다
토해냈습니다 느낌이 좋아 다 발사하고도 계속 살살 움직이다가 뺐는데 엄청나게 많이도 나왔네요 무겁더라구요
물티슈를 뽑아 마지막까지 CD를 빼주는데 박카스의 좋은언니를 다봐야겠다 생각했는데 그럴필요가 없겠네요
이제 지나만 보면 마냥 행복할꺼 같습니다 이 업소에 지명아가씨가 또 한명 생겼구나 생각하며 다음을 기약하고
손흘들며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후기를 안쓰려고 했지만 이언니는 알려야 할꺼 같아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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