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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감히 최고라고 말 할수 있는 사라

    업소명
    의정부 로맨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떡?ㅋ이 생각나는 하루네요 

    생각나서 폰 뒤적 라인업 보고 가까운 곳이 타임즈!!!
     
    눈에 띄어 콜~때렸죠 ㅎㅎ 실장님 전화응대 친절하고 활기차십니다^^
     
    당당하게 젤리씨 안나씨를 추천을 하길래 와꾸 잘나오는 스탈을 추천부탁드리니 

    둘다 와꾸 잘나오고 괜찮다고 하십니다.. 이거이거 고민되게하시네요 

    결국 실사프로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사라씨로 결정하고 방문 합니다.
     
    타임즈가 제가 가끔 일있을때 방문했던곳 근처였네요

    그 덕분에 찾기가 아주 수월했습니다.
     
    시간맞춰 입장하니 실장님이 인사하며 친절하게 맞아줍니다. 

    실장님 마인드가 된 업소는 매니저언니들 내상도 거의 없어서 기분좋게 방으로 안내받고 

    사라씨를 만나봅니다 ㅋㅋㅋ
     
    저는 교감을 원칙으로 달리다 보니 몸에 베어 자연스레 리드합니다ㅋㅋ 잘 넘어오네요
     
    둘다 알몸이 되서 내 곧휴는 분기탱천ㅎ
     
    매트리스에 누우니 잡아먹을 준비하고 사라씨가 다가오더니 귓볼부터 
     
    야릇한 신음 소리와 함께 애무해 가며 서서히 내려갑니다 

    비제이 할때도 소리 내면서 하는데 안 꼴릴수가 없죠 ㅎ
     
    스킬 뛰어납니다 애무,비제이 손가락 안에 꼽힐정도ㅎㄷㄷ 

    체인지 해서 역립 드갑니다 반응 자지러 집니다 이럴때 남자들은 몇배로 흥분되죠 

    봉지에 살짝 손을대니 청정수 쭈루륵~~ 물 많습니다 걸들은 물이 많아야 매력있죠 ㅎㅎ
     
    그렇게 정상위, 후배위, 옆치기, 여성상위 자세로 하다가 급반응 와서 같이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휴~~~~ 잠시 배위에 꼬~옥 껴안고 숨차하며 엎드려서 입술에 쪽! 하는데 정말 애인이랑 떡친 기분이 드네요. 

    나도 모르게 사랑스럽게 바라보게 되네요^^

    헤어지기전에 찐하게 포옹함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괜찮으셨냐길래 씨~익 웃으면서 쥑입니다 라고 짧게 한마디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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