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하는 업소라 은근히 당황한 저에게
민서씨의 응대가 편안함을 안겨줬습니다
처음에 커피를 들고 갔더니 센스있다고 좋아하며 웃는데
그런 민서씨가 많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쇼파에서 폭풍수다를 떨다가 적당한 시간이 된 후 샤워하러 갔습니다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수건으로 몸을 닦은 후 쇼파에 앉아 있었더니
웃으면서 제 손을 잡고 침대로 끌고 갔습니다
역립반응 괜찮고 신음소리도 잔잔히 제 귓가를 자극하고
서로 물고 빨고 열심히 폭풍같은 연애를 하다 왔습니다
은근 쪼이는 입구 때문에 초반에 조금 힘들었었지만
연애가 시작되고 나서는 즐겁게 아주~잘 하고 왔습니다
다만 하다보니 스탠딩 자세를 못한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거 말고는 매우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 총평:
마인드 행동 모두 듣던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엔 길게 오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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