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바빠 접견기를 미루다 지금에서야 작성하네요.
품씨는 이미 씨바이타이에서 유명한분으로 몸매는 슬림하며 장난기와 영어가 가능한 매니저 입니다.
마사지는 크게 감동받을 만큼 잘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잘 웃고 장난도 많이 치며 즐거운 분위기를 잘 만드는 친구 입니다.
여기 시스템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수위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팁은 3만원 5만원 정도의 수준으로 달라고 합니다.
3만원은 핸플 5만원은 연애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매번 이렇게 작업이 들어오는것이 아니기에 경우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품씨는 마사지와 별개로 좀 친해지면 bj를 엄청나게 오래 잘 해줍니다.
물론 돈은 지불을 해야겠죠? ㅎ
시간은 안재봤지만 거의 10~15분정도 정성들여 받았습니다.
여기 후기들을 보면 다들 어떤시스템인지 적어놓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품씨와 4번접견하며 해볼만한건 다 해본거 같습니다.
다른 관리사분들을 한번도 안만나봐서 다른분들을 만나볼 예정입니다.
사라씨와 NF 내니씨를 시간이 되면 한번 보려 합니다.
추후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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