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주와의 만남은 참 이상하다.
내가 왜 이럴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수다스러워 지는 모습..
말 주변이 없는 언니에게는 나 또한 말 주변이 없어...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도
말 없는 유주에게만은 내가 참 많이 수다스러워 지는 모습을 보면....
나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만, 재밌가 있지 않을 건데..대화코드가 맞아서 그런지...유주 또한 편하게 대해주고..그래서 그런지...
유주와의 만남이 참 기다려 진다.
주간조라 주중에는 거의 볼 수 없어...휴가나 주말이 되어야만 볼 수 있는 유주
10일 정도 기간에 한번씩..보는 것 같다.
이젠 문을 열고 들어서면..유주가 반갑게 인사해주고...
멀찍이가 아닌 바로 옆에 앉아서...이런 저런 이야기에 스킨쉽도 자연스러워 진다.
역립에선...슴가부터..계곡까지...소리를 참는 모습이 눈에 그대로 보인다.
온 몸을 비틀며...입술을 깨물고 있는 유주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달려들고 싶지 않을 수가 없다.
본 게임에서 살며시..들어가더라도..끝까지 닿을 때마다..온 몸으로 느껴주는 유주
이젠 서로 마음이 편해서인지...볼 때마다...커지는 소리에..나도 놀랜다.
게임 후...땀냄새를 서로 맡으며..껴안은 상태로...잠시..체온을 느낄 때...
일어서기 싫지만...다음에 또...10일 후에는 유주를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