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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서 아주 조용하니 영업하는 곳이 있죠.
바로 일산 라페스타인데 여기 사장님이 예전에도 하신 분이라 안면이 있다보니 새로운 가게라는 느낌은 안듭니다.
여전히 친절하시고 특히 단골들한테는 할인도 가끔 해주시는 좋은 분이시죠.
다만 넘 조용하게 장사를 하시니 돈을 잘 버는지 쪼매 걱정이 되긴 합니다..ㅎㅎ
아키는 잘 나오지는 않는 편인거 같은데 예명부터가 특이한 게 뭔가 독특한 면이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만나보니 그렇지는 않더군요. 하얀 피부에 자그마한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슬림한 몸매지만
가슴과 궁뎅이도 실하더군요.
참고로 라페스타 언니들은 거의 다 복장이 비슷한데 속옷에 하얀 셔츠만 입고 들어오는 편인데요.
근데 아키는 나름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네요.
출근률이 나쁜 건 아닌데 출근확정이 한 2시간전부터 확인을 해야 되더군요.
뭔가 회장조같긴 한데 뭐 그것도 어째보면 아닌거 같고 함튼 자주 보기는 힘들 언냐로 보이긴 합니다.
대화중에 연예인 뒷담화를 좀 했는데 되게 재미있어라 합니다.
뭐 원래 뒷담화가 잼있긴 하지만 전 제가 본 거만 얘기한거라 더 실감나게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뭐 아직 어린 나이니 이런 얘기가 잼있긴 하죠..
키스는 생각보다 잘 하는군요. 담배를 피는 지는 모르겠지만 냄새도 안나도 달콤하게 좋은 느낌입니다.
공격은 조금 시켜봤는데 아주 어설프구요. 걍 안시키는데 나을듯 합니다.
반응은 조용한데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나오구요.
플레이시 엉뚱한 질문도 하는데 그게 참 새롭습니다..ㅎㅎ
가슴도 크진 않지만 적당히 탄력도 있고 궁뎅이도 아기자기하지만 뽀쏭뽀송하네요.
뱃살도 없는거 같은데 몸매관리를 하는가 봅니다. 게임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겜순이 치고는 몸매가 좋은 친구입니다..
스킨쉽마인드도 크게 나쁘지 않아서 1시간 즐겁게 보낼 수 있구요.
라페스타에서는 나름 한 인기하는거 같구요. 예약도 잘 차는거 같습니다.
출근여부를 몇시간전에 확인이 되는 관계로 출펑도 조금 생각은 하셔야겠지만
전체적으로 수질이 조금은 하락인 일산권에서 괜찮은 친구로 생각됩니다.
[한줄 평 : 로진이 붙지못할 쿨함]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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