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오픈을 한 욜로 마사지가 궁금했습니다.
요즘 타이 언니들 만나는 재미에 빠져서 왠만한 타이샵은 다 가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타이 특집 후기 하나 쓸까 생각 중입니다....
욜로에서 본 언니는 나나 언니입니다.
여긴 처음 방문이고 더더욱 나나언니도 처음이죠...
욜로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훈남향기 풀풀 나는 실장님이 안내 해주십니다.
나나도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서비스나 홍보를 보면 어딘가 모 업소와 상당히 닮아 있다고나 할까요...
샤워서비스가 있다니 방안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소심한 노크를 하고 이내 나나언니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딱 제 취향이네요 슬림하면서 올록 볼록한 스타일? 얼굴도 아주 참하게 이쁘게 생겼네요
들어오자 마자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바로 옷을 훌러덩 벗습니다...
살짝 당황했습니다...
이내 가지고온 가운을 갈아입네요...ㅋ
아마도 샤워를 하러 가려는 모양입니다...
내 손을 잡고 샤워장으로 이끌고 가네요...
살짝 멋적긴 하지만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뭐 딱히 별거 없긴하지만 성격상 내가 좀 빡빡 씻어야 개운하지만...
여기 목욕하러 온거 아니기에 나나언니 한테 그냥 맞겨봅니다...
아주 부드럽게 씻겨주네요....
씻겨만 주면 샤워 서비스란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씻겨주는데 열중합니다....
머릿속으론 여기서 콱~! 어쩌고 저쩌고 하고싶은 생각이 들때쯤...
살포시 무릎을 꿇고 비제이를 해줍니다...
헐~! 이겁니다~!!
샤워서비스란 이런맛입니다...
비제이를 해주는 나나언니의 정수리를 보면서 언니의 입에 가려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내 조지를 보며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나름 오래해준듯한데 일어나는 나나언니에게 더 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맛뵈기란 원래 아쉬운 겁니다.,..ㅠㅠ
수건으로 물기를 닥고 가운을 입는데도 조지는 하늘을 향해 한점 부끄럼 없다는 듯이 빳빳이 서있습니다...
가운을 입고 다시 방으로 가는데도 이놈이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갑니다..
아~! 이러다 복도에서 누구라도 마주치면 참 민망합니다...
하늘하늘한 가운의 정 중앙에 불끈 솟아오른 모양이 참 멋적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바로 훌렁 나나언니도 훌렁...
그와 동시에 나나언니의 못다한 서비스를 받습니다...
샤워실에서의 기분이 그대로 이어져서 그야말로 사람 환장하게 만듭니다...
특히 나나언니의 몸을 훑고 내려갈때의 반응이 더 이성을 잃게 만읍니다...
서비스만 받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또 어설픈 중2수준의 영어질로 언니와 합의를 시도 합니다...
중2수준의 대화다 보니 합의에 뭔가 살짝 전달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어째저째 나나언니와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그 뒤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결과 입니다...
나나언니 경험이 많지는 않은듯 한데 딱 적절한 선에서 서로간의 의견이 일치가 되네요..
마인드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생글 생글 웃는 얼굴이 참 좋았습니다...
태국언니들에게 매력을 느끼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나쁘지 않을듯해서 후기를 남겨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가면서 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여탑에 오픈 이벤트를 하고 싶다고 하는 의사를 주셔서
이벤트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상 어느 업장이건 실장님들의 마인드가 좋으면 언니들의 마인드도 좋은듯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해서 좋은 업장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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