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개월만의 밸리를 방문햇네요~
출근부를 너무 오랜만에 봣나.... 봄이가 복귀신고햇네요~
근데 제 출근시간대랑 겹쳐서 일단 패쑤 ㅠ_ㅠ
야간에 되는 매니저 한명 하영매니저 예약하고갑니다~
오랜만에 가도 사장님은 언제나 반겨주십니다~ 깔끔한 업장에서 양치하러가고~ 밸리에서 가장 맘에드는건 칫솔이 억세지 않아 양치할떄 잇몸이 아프지 않다는 겁니다...
작고 아담하여 붙기 좋은 침대가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저에겐 장점~ 앉아서 대기하니 하영매니저 드러옵니다~
와꾸 몸매 평균 약간 웃도네
저는 시체족이라 T마인드 탐색을 해봅니다.. 언제나 와꾸나 마인드면은 밸리는 평타이상을 쳐주죠~
T마인드 업소 NF라 평타 이상칩니다.
시체족인 저 P마인드 들어가니 ~ 청결 무지 신경쓰는 언냐입니다~ 샤워하고 가니 다행~
최선을 다해주네요~
오랜만에 간 밸리 좋앗습니다~ 조만간 또갑니다 사장님~
온니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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