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실사)
잠실 프리마 NF핑키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태국매니저는 꽤 만났지만 정말 마인드 좋네요
그냥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거는 다 해주네요.
얼굴도 정말 착하게 생겨서.. 남자한테 많이 따먹혔을것 같네요 ㅋㅋ
저도 따먹긴 했지만.
핑키느느 20대 중반에 몸매도 좋습니다.
가슴이 좀 작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골반도 크고 허벅지가 제 스타일
딱 보고 실장님께 스타킹좀 달라고 요청합니다.
검스가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 다리.
아니나 다를까 입히니 완전 잘 어울립니다.
동반샤워가 끝나고 스타킹을 신기고 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해봤네요 ^^
NF라 그런지 아마추어 느낌도 있고 살짝 긴장한 티가 역력합니다 ㅎㅎ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참고로, 활어반응 있고 쪼임 예술입니다 ㅋㅋㅋㅋㅋ
우짯든, NF 핑키 만나서 즐달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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