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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아진이구요 .
예약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스쿨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ㅎㅎㅎ
암튼 시간 맞춰서 스쿨에 도착을 한다고 했는데 조금 일찍 와버렸더군요~ㅎ
일단 들어가서 스텝분들이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예약 확인하고 결제도 한 다음에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하고
따끈한 온탕에 몸을 푹 담가봅니다~ㅎ
한참 그렇게 놀고 올라오니 시간이 얼추 됐는지
스텝분이 아진이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네요~ㅎㅎㅎ
방으로 들어가니 귀여우면서도 정말 이쁜 아진이가 반갑게 달려와서 인사를 합니다~ㅎ
생기있게 이쁜 외모인데 귀여움과 섹시함을 같이 가지고 있어서 매력적이네요~ㅎㅎ
저도 반갑게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아 얘기를 나눠봅니다~
센스있게 아진이가 시원한 음료를 권하길래 받아들어 시원하게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눈을 맞춰가며 잘 들어주고 잘 받아치고
그 와중에 세심하게 이것저것 배려해주면서 불편한건 없는지 물어봐주는게 참 좋네요~ㅎ
생글생글 잘 웃어주는 아진이 덕분에 즐겁게 대화를 했습니다~ㅎ
그러고나서 가볍게 씻자며 아진이가 먼저 옷을 벗더군요~
사실 아진이의 외모도 외모지만 와꾸가 진짜 끝내줍니다~ㅎㅎ
160초중반정도 되는 딱 좋은 키에 가슴도 풍만하니 한 B컵정도 되어보이구요
허리엔 군살하나 없이 매끈한 곡선을 그리고 힙도 탄력있게 힙업되어서 너무 섹시합니다~
거기에 피부톤은 전체적으로 뽀얗고 하얘서 더 꼴릿하구요~ㅎㅎ
외모도 와꾸도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일단 아진이의 와꾸는 저에게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몸매입니다~ㅎ
암튼 아진이의 몸매를 감상하며 저도 얼른 옷을 벗고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한 뒤
다시 침대로 올라오니 아진이도 곧 올라와 제 품에 쏙 안기더군요~ㅎㅎ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살결이 느껴지고 한동안 쓰담쓰담하다보니
제 똘똘이가 슬슬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ㅎ
아진이가 그걸 느꼈는지 저와 야릇하게 아이컨택을 주고받더니
진하게 먼저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자기 몸을 제 몸에 밀착시킨채 부드럽게 부벼가며 진한 키스를 하는 아진이 덕에
분위기는 순식간이 후끈 달아오르고
진한 키스 후에 아진이가 부드럽게 제 몸을 입으로 애무해들어오는데
워낙 와꾸가 좋고 외모도 섹시하다보니 하드하거나 하지 않아도 너무 흥분되더군요~ㅎㅎ
제 똘똘이는 그 덕분에 아주 수월하게 풀발상태가 되어버리고
아진이가 좀 더 화끈하게 움직이며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부여잡고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쭉쭉 빨아들이는 알찬 흡입력과 거침없이 깊숙히 밀어넣는 상하운동에
간간히 올려다보는 섹시한 아이컨택이 곁들여지니 분위기는 점점 끈적하게 바뀌고
그만큼 제 몸도 끈적하게 움직이면서 격하게 숨을 몰아쉬게 되더라구요~ㅎㅎㅎ
그렇게 화끈하게 비제이를 하는 아진이를 침대에 눕혀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살짝 숨을 몰아쉬는 아진이와 잠시 눈을 맞춘 뒤 바로 진하게 딥키스를 하고
그 이후에 풍만한 가슴에 입술을 가져가니 아진이도 점점 끈적한 반응을 보입니다~
가슴부터 해서 옆구리 복부 아래로 내려가며 역립을 이어가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아진이의 소중이까지 도착을 해서는
정신없이 입으로 혀끝으로 소중이를 공략해들어가봅니다~
아진이도 허리를 부르르 떨면서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고
그만큼 금방 촉촉하게 젖어들면서 본격적인 정을 나눌 준비를 마칩니다~
저도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얼른 콘을 제 똘똘이에 착용시키고 소중이 속으로 밀어넣어봅니다~
움켜쥐듯 조여오는 조임과 아진이의 색기넘치는 표정이 너무 찰지더군요~ㅎㅎㅎ
그 모습에 흥분해서 바로 허리를 격하게 움직이니
아진이도 찰진 신음을 거푸 뱉어내며 제 몸을 손으로 애무해들어옵니다~
그렇게 운우의 정을 나누며 체위도 이리저리 바뀌어 가는데
여성상위에서 조였다 풀었다 하는 소중이의 밀당과 아진이의 화끈한 움직임에
엄청 흥분해서 마무리할 것 같더라구요~ㅎㅎ 보통 여성상위로 잘 못느끼는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그대로 아진이를 끌어안고 누운채로 격하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소중이 속 깊은 곳에 제 분신들을 시원하게 쏟아냈습니다~ㅎㅎ
정을 다 나누고 정리하려는데 아진이는 계속 허리를 흔들며 마지막까지 느끼더군요~ㅎ
저도 잠시 아진이를 안고 진하게 키스를 하며 후희를 나누다 정리했습니다~
그러고는 시간이 조금 남아 아진이를 안고 잠시 꽁냥거리며 대화를 하다가
콜이 울려서 씻고 가벼운 포옹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방을 나왔네요~ㅎㅎ
글램하고 화끈한 와꾸족분들이라면 아진이한테 엄지척 날리실 것 같네요~
게다가 마인드도 좋은편이고 외모도 섹시해서 저에겐 즐달하기 너무 좋은 언니입니다~ㅎ
다음에 금방 또 보러갈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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