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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시흥시 유림장 별이후기입니다.

    저는 주말에만 거의 시간이 나기에 분양을 받거나 예약을 하는 편입니다.  

    분양 받아서 보려고 했던 분이 오늘 갑자기 일이 생겨서 안된다고 해서.

     

    일주일을 기다리던건데 얼굴이 뾰투룽 해서 바나나우유에 담배 한대피고 기분전환을 시도한후 

    제 검색을 해봅니다. 여긴 좋은데 멀고 여긴 요새 물이 안좋고 하는 와중.

    아는 동생이 얼굴좀 보자고 합니다. 

     

    제가 진지하게 묻습니다.

     

    "정말 얼굴만 보려고?!" 

     

    "어머 오빠 그냥 얼굴만 보겠어. 오늘 조금 땅기기도 하지!~"

     

    세워둔 차를 광속으로 급하게 엑셀을 누르며  에코 모드도 끄고 시흥으로 달려갑니다.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가슴속에 세겨둔 남자의 자존심 그 무언가를 보여줘야 할때다 라고 새기며 마치 힙합 전사들 처럼 왼쪽 가슴을 탕탕치며 

    "해봅시다! 넌 뒈져써! 모텔 창문을 붕가 소리로 깨주겠어!"

    란 말을 외치며 시흥으로 날아갑니다.  

     

    시흥지역에 딱 도착할~~~ 때 쯤! 문자로 부모님이 집에 갑자기 올라오셔서 못나간다는 말에

    가슴과 억장이 무너지고 완전 새가 됨을 느끼며 두번까준 그들에게 하늘을 대신해 감사에 인사를 합니다. 

    (신발, 식빵, 조카 크래파스 십팔색이야.강아지,말미잘,해삼,멍게,말새끼,소새끼,붕어새끼,새새끼,쌍쌍것)

     

    두번 열받아 차를 잠시 세우고 기지개를 피고 오늘 까이는 날이네 하며 물 500미리 사서 머리에 붓습니다.

    좀 열이 식으니 좋네요. 날도 더운데...

     

    하면서 이곳은 어디 나는 누군가를 외치며 집으로 리턴하려 차로 가는데 

     

    시흥에 무언가 있었는데.... 생각합니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 웬만한 짐승들과 다르게 두발로 걸으며 서서 싸 앉아싸. 걸어가며 싸! 를 시전하는 동물!

     

    시흥 유림장! 은퇴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별이 이모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50대 후반으로 추청되지만 서비스는 좋았었던 이모였죠. 

    혀로 등이랑 똥까시가 괜찮았던것 같았기도 하고. 

    하고 나면 매우 엄청나고 격렬하게 현자타임을 격었던것 같았던.

    근처라 점프 뛰며 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서정적으로 ... 

     

    혹시나 그날 시흥 유림장 근처에 큰걸음으로 뛰듯 날듯 걸어간 넘이 접니다.

     

    들어가면 역시나 띵똥 하는 소리!

     

    사장님~~ 별이 이모요. 

    하니 20x호 서 기다리랍니다. 

    헉! 아직 일하고 있었어. 은퇴했다고 들었는데.

    룰루 라라 기다리는데 야동이 안나옵니다. 케이블만 주구장창 나와서 채널 졸라게 찾아서 야동 찾아 삼만리

    졸라게 찾으니 유선에서 슬금슬금 나옵니다. 일본거 ㅋㅋㅋㅋ

     

    하고 룰루 라라 엉덩이 깨끗히 씻고 대기중

    들어옵니다. 

     

    엄청 오랜만에 본거라... 저는 기억이 헉... 납니다. 

    얼굴보니 기억하시네요. ( 기억력...쩔어...인가..)

     

    "왔어 오랜만이네."

    "넵~~"

     

     하며 누우라 하며 애무를 시전해 줍니다. 

    역시 제가 기억하던 그이모 맞습니다. 

     

    앞만 뒷판 애무를 해주는데 흡입력이 너무 쌥니다. 쌔니 소프트 코어를 좋아하는 제가 하드코어도 좋아하는데

    이건 하드코어라기보단 약간 기계적이긴 합니다. 

    1 앞만 2, 무릎, 3 ball ,4. 뒷판, 5. 섞어서 

     

    십분정도 받는데 좋기는 합니다.

    그리고 콘돔 낄꺼야 라며 물으셨죠.

    끄덕끄덕 "넵! 낄게요"

     

    그리고 삽입후 섹스 다이어트를 시전합니다.

    그러나 얼굴을 보니 신호가 절대 오지 않습니다. 

    이때 틀어놓은 야동을 쳐다보며 이여자는 야동속 그여자다. 

    신음소리도 그소리다. 그리고 볼륨을 키우며 상상의 판타지를 펼칩니다.

    그러자 갑자기 리틀 부라더가 반응을 합니다. 

    (여관가시는 여러분 야동꼭 틀으세요. )

     

    10분정도후 시원하게 나오는데 한방울 남김이 없을때까지 다이어트를 시전합니다. 

    뭔가 시원하게 발사 하고 빼내니 천천히 씻으러 가시는군요. 

    이모님 \

    "으~ 좋아써?"

    "네."

    전 야동의 여자를 쳐다보며 말합니다.

    '정말 너랑 하면 무지 좋았을거야. 그리고 상상하며 하니 좋긴하더라.' 

    여러분 정직한 사람에게 거짓말은 참 어렵습니다. 

     

    이모가 나간후 현자 타임이 오자 저는 담배를 피우며

    아.......

    를 외치며 근처 홈플러스에 주차된 차를 찾으러 가며 우유를 사먹습니다. 

    뭔가를 토해냈으니 뭔가를 채워 줘야 함이지요. 

     

    젊으신 회원님들은 가는건 비추합니다. 밀프 그중에서도 다녔다 하시는분들은 가끔 !!

    아주 가끔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종암동 박양도 접견해 보고 후기 올립니다. 

    그리고 사진은 잊어버리려고 올려 드립니다.

    참 풋풋해서 좋아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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