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요일 오후 문득 생각이 나서 CAT 실장님께 연락하여 오늘 순덕씨 나오냐고 문의하니 야간에 나온다하여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시간 맞추어 방문하여 안내받은 곳으로 방문하여 노크를 하니 교복을 입은 순덕씨가 맞이 해줍니다. 이전에 본적이 있어 서로 눈송음으로 인사하고 가볍게 키스합니다. 이런맛에 괜찮은 매니저는 재방문 하곤 합니다.
같이 담배한대 피우고나서 샤워하러 들어가
양치후 내몸을 씻어주다가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BJ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기분이 황홀하여 거기에서 끝낼뻔 했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기분이 좋아 안해주는 서비스를 해준거라 합니다.
침대에 와서는 이미 달아오른 상태라 서로 정신없이 키스와 애무, 역립을 번갈어 하고선 정자세, 상위, 뒤치기를 하고
마지막으로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후에도 순덕씨의 쪼임을 즐기다
사전콜을 울릴때까지 침대에서 어루만지다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고 즐겁게 나왔습니다
애인을 만나고 나온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기분좋은 하루 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