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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시 방문했습니다. 9월 3일 월욜 방문했네여.
한 3,4개월만인데 전보다 눈에 띄는 nf들이 많더라고요..
치즈 매니저처럼 골반이 크거나
도브처럼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 자연산 d컵을 갖은 그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추천 부탁드렸더니 ‘메이’를 권해주시네여.
업장 방문 후 문을 여니 메이가 환하게 웃는 얼굴로 반깁니다.
딱 봐도 어려보이고 성격이 좋아보이네요.
붙임성 있게 다가오더니 쇼파에서 자연스럽게 터치도 하고
일단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 후 메이의 벗은 모습을 보니 정말 굴곡진 s라인 특히
본인이 가장 강점이라는 힙이 아주 크진 않지만 적당히 솟아 꼴릿했네요.
침대에서도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주고
뒤치기시 “때려도 돼” 라며 도발해서 친히 몇대 때려주었네요..
굉장히 즐기면서도 상대에게 만족스러움을 주려 노력합니다.
닮은 꼴을 찾자면 예전에 쥬얼리라는 그룹의 막내로 들어온 예원이라고 있어요~ 그 처자를 상당히 닮았습니다. 이 처자도 귀여우면서 섹시하죠~
소시는 스타일매칭도 잘해주고
솔직히 한번도 내상입은적이 없어서 믿음이 갑니다.
담에 성아, 소희 등등 필견녀들을 보고싶네여.
[메이]
와꾸: 쥬얼리 예원 닮음
몸매: 적당한 키에 소문자 s자 꼴릿 몸매
마인드: 천상 여자 같으면서도 적극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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