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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크라운 호텔에서 방 잡고 하는 태국 여자입니다.
2-12까지 네고는 했는데, 혹시 보신 분 계신지요?
콘돔 사용해야 하고, 뭐 영어로 대화해야겠죠.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그런데 제가 수입산은 거의 접견을 해보지 않아서요.
오늘 생일인데, 집사람은 엊그제부터 감기걸렸다고 감기약 먹고 9시부터 자고
애들은 TV와 스마트폰의 무한루프에 빠져 있고,
저는 오늘 아침에도 회사가서 일하고 오고, 아직 요도염 치료중이고 기분이 좀 그렇군요.
생일 기억해주는건 역시 엄마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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