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민실장님이 수 안마로 오셨군요... 무지 유명하시던데...ㅎㅎㅎ
관전을 추천해 주더니만 비비가 있는 곳으로모셔요..
클럽음악소리가 울려퍼지고 한눈에 봐도 이쁜 언니다..
정말이네..순간적으로 중국영화의 한장면이 또 오른당....
실제 영화는 아니거....일러스트의 예쁜 여협의 인상이.......
클럽에서 이런와꾸는 대박이다..
2명의 언니들이 더 다가오더니 빨아주면서bj가 들어오고
제 젓꼭지는 동네젓꼭지가 되어서 이리돌려빨리고 하다가
비비가 살포시 꼽아주는데 어이쿠 이런... 이러다 싸버릴듯한데...
양옆에 있던 젓들좀 만저보다가 타임을 외친후에 방으로 슝..ㅎㅎ
오빠 뭐 마실래요?...음 시원한거.....했더니...
"다 시원해. 시원한 것 밖에 없어 ㅋㅋㅋ" 시작이 좋타..클클..
침대에서 담배일발 장전~~~~~
재털이가 예쁘다,,,뚜껑이 있당...
1발 담배후......오빠 씻자~~~해서 샤워실로 가서
꿋꿋하게 고츄 세우고(?) 기다린당...
뒤에서..밑에서..앞에서..갖은 애무..
흡입 신공이 들어온당....오성(5성)의 스킬......
12성 대성을 하면 진공 청소기도 형님
한다는 그 신공이...들어온당.....
애무..x까시 정성들여 오래오래.....
그후......뒤로 돌아 삽입 신공을 발휘한당......
초반에 함 빼자 하는 비비에 말에 8성에
달하는 삽입 신공을 발휘해서 비비에
봉지를 쑤신당.....(넘 적나라 한가?)
우쏴 우쏴~~~~열심히 찔러댄다.....키가
크니 뒤에서 찌르기가....조금 어렵당....ㅠ.ㅠ
나보다 크당...ㅠ.ㅠ
하지만.....잠시후 비비가 알아서 수그린당......
열심히 찔러대곤 바로 전사~~~~~~~토끼야 친구하장~~~~~ㅋㅋㅋㅋㅋ
다시 간단한 샤워후.....
침대에 눕는당.... 담배 일방 장전......
이야기 하다보니..... 아주매력이 펄펄...ㅋㅋ
다시 누워서 마른 애무 들어온당.....소프트한 애무다.....
드뎌 비비가 자세를 바꾼당.......
원하던 69...........선명하고 뚜렷한
도끼 자국을 간직한 봉지가 눈앞에 있다....
느낌이 좋다..노무 예쁜 봉지다.....쳐지지도
늘어지지도 않은 뚜렷한 원형의 모습을 간직한 봉지....
69..봉지..탄력적인 보지다..보지 살이 살아 있다..탱탱하다..
2차전 시원하게 삽입 신공을 발휘~~~~~
봉지를 찍어댄당.....비비 숨 넘어간다....
이름처럼 비비안에 숨 넘어가겠당......
사실은 내가 숨이 넘어갈 지경이지만....ㅠ.ㅠ
2차전 시원하게 마무리..............뿌슝~~~~~~~ㅋㅋ
앉아서 이야기하다....돼지 국밥이야기가 나왔당.....
비비 드뎌 돼지 국밥에 꽂혀서 비비종일
아른거릴것 같단다....내가 실수했당.....
서울엔 돼지국밥 파는데 거의 없는데...
비비가 드뎌 병이 나게 생겼당......
벨소리 울린당.......비비가 손가락 걸고 약소하란다...
옵하 다시와........약속~~~~~~ 사인에 복사까정.....
난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말았당...
다시금 비비를 찾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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