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루일과를 다 마무리 하고 평소에 취침 시간이 12 인데 10부터 시간이 남았다.
집앞, 벗과 맥주 한잔을 나누고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느낌이 와 다이소에 전화를 했다.
사장님께 바로 두명 되냐 여쭈어 보니 당연 바로 된다고 햇다.
좀 까다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는데도 바로 된다고 하는거 보니 아가씨가 많긴 많은 가보다.
달려가본다.
제가 본 친구는 솔미. 벗이 본 친구는 지혜.
친구는 슬랜더에 아담 귀욤 을 선호한다.
친구 매우 맘에들었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나는 솔미.
나도 다음을 기약 하는 친구에게 한표를 던졌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순수한 얼굴에 딱좋은 몸매 뚱도 마름도 아닌 적당한 몸매 이다.
순수하며 귀엽장 하니 전혀 이런데서 일 할것처럼 생기지 않아서 깜짝 놀랬다.
나와 친구는 너무 맘에 들었고 , 다음을 무조건 기약했다.
솔미 이쁘장 하니 귀엽고 하얗고 평범한 사회인 삘이다.
전혀 업소에서 일할것 처럼은 안생겼다.
대 만족 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