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영등포쪽에 일이 있어 겸사겸사 탐탐에 들렸습니다.
다솜씨 예약하고 양치 후 조금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긴생머리에 하얀피부, 외모는 괜찮습니다.
키는 165cm 정도에 꽤 슬림한 몸매입니다.
슬렌더 취향이신 분들은 취향저격입니다.
약간 수줍어 하면서도 응대나 대화는 괜찮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막힘도 없고
손님들 얘기에 호응을 잘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키스타임에 들어갑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수위내에서는 잘 받아줍니다.
끝나고 나서도 옆에 앉아 얘기를 나누어 주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슬렌더나 외모를 보시는 분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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